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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시스] CJ올리브영, 필환경시대 건강한 아름다움 전파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1.02.25 조회수 43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올리브영 소녀교육

[21.02.24]

 

 

J올리브영은 2014년부터 개발도상국 소녀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CJ그룹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고객이 쉽고 재미있게 소녀교육 캠페인에 참여하고, 착한 소비·기부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고객이 상품을 구입하면 금액 일부가 기부되는 '라이프 도네이션' 형태로 지금까지 조성한 기부금은 총 16억원이다. 

캠페인에 동참한 고객은 2300만명에 달한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라이브커머스 '올라이브', 즉시배송 서비스 '오늘드림'과 연계한 소녀교육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라이브 방송 참여와 오늘드림 주문에 따라 일정 금액을 기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들의 착한 소비를 독려했다. 

소녀교육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은 국내 소외계층 청소년 자립 지원과 교육 접근성이 낮은 

베트남 소수민족 소녀 교육 지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협업해 국내 보호종료아동 인식 개선을 위한 '소녀교육 서포터즈'도 운영했다. 

보호종료아동은 아동복지법상만 18세가 돼 보육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청소년으로 

편견 해소와 자립 지원 필요성이 사회적 이슈로 제기됐다. 

올리브영은 소녀교육 서포터즈 1기와 함께 보호종료아동 문제를 알리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콘텐츠 등을 제작했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에 선정됐다.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 아래 지역사회 내 소외된 계층 자립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핑크박스 캠페인'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