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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토데일리] '코로나도 막지 못한 벤츠코리아 사회공헌활동', 올해는 탄소중립으로 이어간다.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1.02.16 조회수 44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메르세데스-벤츠 기브

[21.02.15]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는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7만6,879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5년 연속 수입차 시장 1위를 지켰다.

 

이와 함께 벤츠코리아는 메르세데스 벤츠 모바일키즈, 메르세데스 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메르세데스 벤츠와 함께, 

 

메르세데스 벤츠 기브 등 총 4가지 축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먼저 벤츠코리아는 지난해 7월과 10월에 언택트 기부 캠페인인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GIVE ‘N RACE Virtual Run)을 개최했다. 

 

이 캠페인은 정해진 48시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각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선택해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의 참가비와 추가 기부금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의료비와 교육비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및 한국 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 등에 전달됐다.

 

또 벤츠코리아는 지난해 5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국내 취약 계층 아동 및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이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드림(GIVE ‘N DREAM)’ 장학사업을 신설하기도 했다.

 

여기에 벤츠코리아는 취약계층 등을 돕기 위해 지난해 2월과 6월에 각각 10억원과 8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벤츠코리아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약 67억원의 기부금을 사회에 환원했다.

 

 이를 포함해 벤츠코리아가 지난 6년간 조성한 누적기부금액이 301억원에 달한다.

 

벤츠코리아는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 및 어린이 안전에 필수적인 교통안전교육의 확대를 위해 

 

메르세데스 벤츠 모바일키즈 플레이더세이프티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개설하고 관련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모바일키즈는 독일 다임러 본사가 2001년 개발한 이래 독일을 포함한 

 

전 세계 13개국의 160여만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고 있는 세계 최초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4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약 2만5백명의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