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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경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꿈도담터'로 돌봄공백 지원 "올해 100호 오픈 목표"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09.14 조회수 7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신한금융그룹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20.09.11]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아동돌봄에도 공백이 불가피해진 가운데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이 

 

공동육아나눔터인 ‘신한꿈도담터’를 통해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어 주목된다. 

 

조용병 회장이 ‘미래를 함께하는 따듯한 금융’이라는 경영 슬로건 하에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이 제대로 빛을 발하는 모습이다. 

 

‘신한꿈도담터’는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조용병)이 맞벌이 가정 초등생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활동을 지원하고, 

 

육아부담 경감과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18년부터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꿈도담터’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호점 개소식에는 조용병 회장도 참석해 사업에 힘을 실었다. 

 

조용병 회장은 이날 “신한꿈도담터를 통해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맞벌이 부부와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경력단절 위기에 처한 여성들의 현실이 개선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한다. 

 

이후 전국에 ‘신한꿈도담터’ 구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10일 인천 중구에 문을 연 77호점을 비롯해 전국 시·군·구에 총 77개 ‘신한꿈도담터’가 개소했다. 

  

‘신한꿈도담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그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동참하고자 일시적으로 휴관 중이나, 

 

각 지자체의 방침에 따라 돌봄을 필요로 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긴급돌봄서비스를 운영해 돌봄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휴관이 이뤄지기 전에는 요청이 있는 꿈도담터에 한해 시설 방역, 손소독제 및 마스크 착용 등 안전수칙을 최대한 준수해 

 

운영함으로써 돌봄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줬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신한꿈도담터’를 통해 돌봄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5월부터 3개월 간 총 37회, 315명의 어린이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낮아지는 시점부터 어린이금융교실, 놀이교실, 영어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재개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희망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올해 ‘신한꿈도담터’ 구축사업은 

 

50개소 신설 및 100호점 오픈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