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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라피] 소외되고 고통받는 여성들에게 손 내민 ‘K-뷰티’ 기업들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07.13 조회수 56
사업구분 캠페인 사업명 K&F재능장학금

[20.07.10]

 

 

1997년 파키스탄에서 태어난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탈레반에 저항해 여성의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하다 2012년 탈레반 대원이 쏜 탄환에 머리를 맞았다. 

두개골을 들어내는 대수술을 겪으며 기적적으로 살아난 말랄라는 탄압에 굴하지 않고 여성 교육운동을 이어갔고 2014년 불과 17살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오는 7월 12일은 유엔(UN)이 그녀의 뜻을 기려 지정한 ‘말랄라의 날’이다.

 

헬스앤뷰티숍 CJ올리브영이 ‘말랄라의 날’을 기념해 오늘(10일)부터 16일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올리브영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말랄라의 날’의 의미와 소녀교육 캠페인의 중요성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인다. 

개발도상국 소녀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고객참여형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 1명당 일정 금액을 유네스코에 기부하며 추첨을 통해 CJ 기프트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올리브영은 그간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을 전개해 지난해 말 기준 15억원여의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캠페인 동참 고객은 2,200만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협업해 국내 보호종료아동 교육 지원사업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국내외 소외 계층 여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