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 / 본문 바로가기

아이들과미래재단

아이들과미래재단

언론보도

Media Center

언론에 보도된 아이들과미래재단 소식입니다.

제목 [조선비즈] 한국 P&G의 코로나 극복 전략…“임직원, 소비자 건강 챙기고 지역사회와 상생”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05.11 조회수 42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함께이겨내요 코로나-19 피앤지 임직원 기부 캠페인

[20.05.08]

 


 

 

한국 P&G는 코로나19 사태 수년 전부터 주 1회 재택근무가 정착돼 있었으나, 바이러스가 급격히 확산되자 

지난 2월 27일부터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재택근무 정책을 확대 시행했다. 

전례 없는 장기 재택근무로 지난달 첫 ‘랜선’ 전사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 P&G 직원들은 회사의 다양한 코로나 대처 방침에 매우 만족한다는 반응이다.

 

재택근무가 장기화됨에 따라 P&G는 이에 따르는 불편함을 최대한 줄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위해 

재택근무시 필요한 장비 구입비용을 20만원 한도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또 대면 소통이 어려운 만큼 사내 인트라넷을 적극 활용해 직원들이 활발히 소통을 이어나가며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P&G 직원들은 자신의 업무 공간을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하고, 재택근무 중 효율성을 높이는 팁 등을 서로 공유하며 인트라넷으로 소소한 재택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P&G는 코로나 장기화로 길어지는 격리 생활에 지친 직원들의 몸과 마음을 달래줄 온라인 심신 힐링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P&G는 코로나 확산세가 정점을 찍던 지난달 13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오후 5시, 

온라인 웨비나로 진행되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명상을 비롯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각종 심리 분석과 요가 스트레칭 수업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P&G 직원들도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P&G 임직원들은 코로나 여파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손잡고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