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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기신문] 전기안전공사, 전기재해 피해 아동에 의료비 지원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19.11.12 조회수 78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K&F재능장학금

 

[19.10.18] 

 

18일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전기·화상 사고 어린이들을 초청, 의료비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미리야 힘내’라는 이름으로 올 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어린이 전기안전 사고의 예방부터 치료까지 공사가 역할을 다하고자 기획한 것이라는 게 전기안전공사 측의 설명이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달 초 전기기기 사용 중 감전·화상 사고를 당한 아이들의 사연을‘아이들과 미래재단’을 통해 접수받고, 그 중 10명을 선정했다. 피해 정도를 고려해 한 사람당 최대 200만원의 의료비를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