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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롯데컬처웍스와 청소년 영화 꿈나무 키우기 사회공헌 활동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19.05.10 조회수 13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롯데컬처웍스 해피앤딩

 

[2019-04-25]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펼치는 민간독립재단으로, 다양한 교육과 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해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사회복지 분야의 사각지대였던 그룹홈, 공부방, 쉼터를 발굴, 지원하는 일로 출발한 첫걸음은 기업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졌다. 지난 2016년부터 아이들과미래재단과 롯데컬처웍스는 기업의 특징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그중 하나가 바로 '해피앤딩(Happy anding) 영화제작교실'이다.

 

"영화를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재미있어서'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재미있는 것이 있어요. 바로 내가 영화를 직접 만들고 그걸 함께 보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