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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오토데일리] '달리고. 뛰고. 담그고'...거리에 나선 명품 브랜드 'Mercedes-benz'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18.12.05 조회수 14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



[2018-11-16]

 

메르세데스-벤츠는 최근 이미지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벤츠코리아는 지난 2016년 이후 해마다 20% 이상 고성장을 거듭하며 압도적인 수입차 1위를 달리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판매 확대보다는 사회적 가치 추구에 더 관심을 쏟고 있다. 단순한 금액 기부를 넘어, 스포츠와 기부를 결합한 기브앤레이스, 기브앤바이크 행사 등으로

나눔의 과정에서 즐겁고 건강한 참여를 도모하는 대규모 참여 행사를 통해 새로운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동차 레이싱 서킷에서의 경쟁 및 비경쟁 자전거 라이딩 기회를 마련해 남녀노소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참가자 1,200여 명이 기부한 참가비 및 현장 기부금 전액을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의 '러브아이' 캠페인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후원금은 소외계층 중증·희귀

난치 질환 아동과 청소년의 의료비로 쓰여진다.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나눔의 과정에서 참가자의 즐거움을 더해 나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여가고 있으며, 한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계속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4년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키즈', 산학협동 자동차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및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인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를 주요 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