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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일보] 초중등생들이 배우는 ‘건축학개론’… 생생한 직업체험까지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18.11.09 조회수 23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주니어건설아카데미

 

[2018-11-04]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처럼 멋진 빌딩을 짓는 건축가가 되고 싶어요. 학교에서는 건축을 가르쳐 주지 않는데, 어디서 배우면 될까요?”

 

2015년 첫 발을 뗀 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삼성물산의 ‘주니어건설아카데미’는 이 같은 어린이들의 질문에서 비롯됐다. 건설업은 국내총생산(GDP)의 5.4%(93조2,000억원ㆍ2017년 명목 기준)를 차지하고 있지만, 정작 미래 인적 자원들이 교육을 통해 건설이나 건축 관련직업을 꿈꿔 볼 기회는 부족하다는 게 삼성물산의 판단이었다. 실제 삼성물산이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프로그램을 계획하기에 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초등학생 5,6학년 100명 중 88명은 건설이나 건축 관련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렇게 탄생한 삼성물산표 ‘건축교실’에 벌써 2,000여명의 어린이들이 다녀갔다. 삼성물산은 2015년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건설업계 최초로 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인 ‘주니어건설아카데미’를 열고, 건축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맞기 시작했다. 서울ㆍ경기 지역 사회복지기관 소속 초등학교 4~6학년, 전국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10회 이상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