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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 휴넷, 양육시설 퇴소 청소년 자립지원 사업 실시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18.11.09 조회수 23

 

[2018-10-11]

 

휴넷은 10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에서 조영탁 대표와 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휴넷은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이 만 18세 시설 퇴소 이후 성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1년간 분기마다 일정금액을 학습장려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휴넷 학점은행 과정을 무상으로 제공해 학위 및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자립 지원사업의 학습장려금은 매달 휴넷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에 직원-회사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연 3000만원 규모로 조성된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아동양육시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해 수혜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